아직 초보 사용자이지만, 맥북을 사용하면서 처음 느낀 것은. 머랄까. 장인정신에 따른 고집스러움이랄까 이런 것이었다. 이녀석 훌륭하다. dashboard에 위젯을 하나 추가할때 출렁이는 물결애니매이션만 봐도, 잡스가 만들었던 pixar 스튜디오가 생각날 만큼 먼가 있어보이고 센스있어 보인다. 물론 그래서 그런지 OS가 15기가나 차지하지만 말이다;;(가뜩이나 작은 하드용량에)
그렇다. 애플은 고집쟁이다. 일단 국내에서는 대세인 윈도우즈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헤비유저면 헤비유저일수록 사용상 불편함이 한두가지가 아닐것 같고, 사용하면서 느껴지는 먼가 완벽을 기하고자 하는 것과 같은 기분은, 항상 minority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나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한 요소를 지니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도 firefox만 쓸테다! 이거 좋은점 explorer보다 훨씬! 많다. 단지 윈도우즈에서 불편할 뿐이지)
잠깐 그중에 하나 키노츠(Keynotes)라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면, 그리 헤비유저가 아닌 나도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 작년이 이를 사용해서 프리젠테이션을 한번 만들어보기도 했지만.(순전히 이것은 잡스가 나노 프리젠테이션하는 그 유명한 동영상 보고 삘받아서 한번 사용해 보았다. ㅋㅋ) 내 맥북으로 한번 만들어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내가 프리랜서 였으면, 맥북 가지고 다니면서 완전 이걸로만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텐데.. 라고 생각할 정도로 훌륭하다. 프리젠테이션에서는 항상 청중에 대한 설득작업이 있게 마련인데, 그러한 설득에 있어서 훌륭한 밑받침이 되어 줄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애플 매장에서 들은 이야기지만, 많은 의사들이 오로지 이 keynotes때문에 맥을 구입한다는 말을 들었을 정도로 매력적인 녀석이다. 한번 맹글어서 써먹을 곳이 있어야 하는데. ㅋㅋ
맥을 사용해 보고, 먼가 미묘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맥(이건 그 mac이 아님 ㅋ)을 나름 분석해 보자, 단순히 브랜드에 환호하는게 아닌, 그 무엇이 맥사용자들을 그렇게 충성스럽게 만드는지 혹 UI에서 발견할 수 있을 포인트가 있지 않을까. 라는 궁금증에서 단순히 시작한 지름인데, 사실 결과를 얼마나 얻어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암튼 삶을 덜 심심하게 만드는 녀석을 지르게 되서
기쁘다! ;)
그렇다. 애플은 고집쟁이다. 일단 국내에서는 대세인 윈도우즈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헤비유저면 헤비유저일수록 사용상 불편함이 한두가지가 아닐것 같고, 사용하면서 느껴지는 먼가 완벽을 기하고자 하는 것과 같은 기분은, 항상 minority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나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한 요소를 지니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도 firefox만 쓸테다! 이거 좋은점 explorer보다 훨씬! 많다. 단지 윈도우즈에서 불편할 뿐이지)
잠깐 그중에 하나 키노츠(Keynotes)라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면, 그리 헤비유저가 아닌 나도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 작년이 이를 사용해서 프리젠테이션을 한번 만들어보기도 했지만.(순전히 이것은 잡스가 나노 프리젠테이션하는 그 유명한 동영상 보고 삘받아서 한번 사용해 보았다. ㅋㅋ) 내 맥북으로 한번 만들어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내가 프리랜서 였으면, 맥북 가지고 다니면서 완전 이걸로만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텐데.. 라고 생각할 정도로 훌륭하다. 프리젠테이션에서는 항상 청중에 대한 설득작업이 있게 마련인데, 그러한 설득에 있어서 훌륭한 밑받침이 되어 줄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애플 매장에서 들은 이야기지만, 많은 의사들이 오로지 이 keynotes때문에 맥을 구입한다는 말을 들었을 정도로 매력적인 녀석이다. 한번 맹글어서 써먹을 곳이 있어야 하는데. ㅋㅋ
맥을 사용해 보고, 먼가 미묘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맥(이건 그 mac이 아님 ㅋ)을 나름 분석해 보자, 단순히 브랜드에 환호하는게 아닌, 그 무엇이 맥사용자들을 그렇게 충성스럽게 만드는지 혹 UI에서 발견할 수 있을 포인트가 있지 않을까. 라는 궁금증에서 단순히 시작한 지름인데, 사실 결과를 얼마나 얻어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암튼 삶을 덜 심심하게 만드는 녀석을 지르게 되서
기쁘다! ;)







떡메야 여긴 답글 안다냐?? 이히
맥콜 얘기 쓰면 답글 다마. ㅋㅋ
오.. 너두 맥의 세계에 들어왔구나.
keynote 프레젠테이션은 뽀대가 장난아니지... 미국애들은 그나마 익숙해하지만, 한국사람들한테는 약발이 꽤 좋더라구. ^^
한국서는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고. 나중에 약발좀 잡히는 곳에서 한번 써먹어 봐야지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