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전거에 재미들렸다.
수선씨의 미니벨로를 빌려서, 주말에 본가건 역삼이건 홍대건 신나게 타고 다니다가 하나 구입해 버렸다.
'접이식'이 가장 기본적인 필요 기능이어서,
접이식 중 그나마 큰 녀석인(그래도 내 덩치에 좀 작다), 다혼의 Jack을 구입했다. 따란~
주로 한강변을 위주로 달리는데,
아... 그 기분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좋다. 몸도, 마음도 건강해 지는 기분.
요즘은 출퇴근도 자전거로 하고 있다.
아래 자전거가 수선씨의 미니벨로.
나에게 자전거의 세계를 소개시켜줘서 고마워요 ^^
은근~은근~ 퇴근 시간이 기다려진다. 후훗
(폴라로이드 사진의 하단 여백에 자꾸자꾸 글씨를 쓰고 싶어진다. 모바일 디바이스에 잉크 어플리케이션이 알맞게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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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달려줘서 내가 고맙죠.^^ 나도 담주부턴 자출해봐야지. / 퇴근 시간은... 자전거와 상관없이 기다려지는...
'자출'은 괜찮아요?
물냉 좋아하는 수선씨?? 히히
너도 하나 마련했구나. 누나도 한번??
사면 꼬옥, 꼬옥 타야대?
그름 동생이 알아봐주지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