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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2 까페 607

까페 607

cOolTime 2009/12/12 20:10





저녁을 배불리 먹고 산책겸 양재천에 나왔다
수선씨가 친구로부터 추천 받은 까페 607 이란 곳에 와서, 핸드 드립 커피를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중...

난 만화책을 담은 이북을 들고 왔고, 수선씨는 계약검토할 책을 들고 왔다.
주말같아서 평온해서 좋다.

앗 커피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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