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이와 토키 아사코 공연을 보고 왔다.
이름은 들어봤는가~ 토키아사코!

사실 나도 누군지 잘 몰랐는데, 괜찮다는 말을 듣고 며칠듣다보니 삼삼..하니 좋아진 재즈 보컬리스트다. 된소리 영어발음도, 반주의 분위기도, 음색도 모두 생기 발랄하니 꼭 누구 표현대로 꼭 봄날이 온거 같은 생각이 드는 그런 분위기의 공연이었음.
물론 전날의 과음으로 춘곤증도 잠깐 있었다 ^_^
공연장 내부.

요기서 한곡듣기
노래를 듣다가 꼭 브릿팝 같은데 알고보니 일본 그룹이었고 등의 경우처럼 우연히 일본 애들의 노래를 많이 듣게 된다. 어째 영어가 좀 쉽다.. 싶으면 일본애들이 부른거더라. 내가 우리나라에서 그리 찾아듣는 편이 아니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쉽게 접하는 '대중'음악의 범위는 우리나라보다 넓다는 생각이 든다.
맨 같은 사랑 이별 가사 일색이거나, 남자애들 우르르 나와서 슬픈노래 우우어어어 부른다거나, 절도있는 매스게임 하는 것이 이제 지루해 졌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은, 나도 이제 나이가 든건가?? 흐흐흐
암튼 나른한 오후같은 공연에 어찌보면 위로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돌아오는길 그냥 분위기 좋아보여서 룡 한컷~

이름은 들어봤는가~ 토키아사코!
사실 나도 누군지 잘 몰랐는데, 괜찮다는 말을 듣고 며칠듣다보니 삼삼..하니 좋아진 재즈 보컬리스트다. 된소리 영어발음도, 반주의 분위기도, 음색도 모두 생기 발랄하니 꼭 누구 표현대로 꼭 봄날이 온거 같은 생각이 드는 그런 분위기의 공연이었음.
물론 전날의 과음으로 춘곤증도 잠깐 있었다 ^_^
공연장 내부.
요기서 한곡듣기
노래를 듣다가 꼭 브릿팝 같은데 알고보니 일본 그룹이었고 등의 경우처럼 우연히 일본 애들의 노래를 많이 듣게 된다. 어째 영어가 좀 쉽다.. 싶으면 일본애들이 부른거더라. 내가 우리나라에서 그리 찾아듣는 편이 아니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쉽게 접하는 '대중'음악의 범위는 우리나라보다 넓다는 생각이 든다.
맨 같은 사랑 이별 가사 일색이거나, 남자애들 우르르 나와서 슬픈노래 우우어어어 부른다거나, 절도있는 매스게임 하는 것이 이제 지루해 졌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은, 나도 이제 나이가 든건가?? 흐흐흐
암튼 나른한 오후같은 공연에 어찌보면 위로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돌아오는길 그냥 분위기 좋아보여서 룡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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