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오후부터 금요일까지 회사에서 워크샵을 다녀왔다.
가까운 양지리조트 근처로 다녀왔음.
도착한 날 밤까지, 다음날 아침까지 업무관련 일하는 자리였지만,
금요일 오후에 여기저기 쉬엄쉬엄 다니면서, 주말에 가까운 편안함을 느낄수 있었던 워크샵이었음!
자, 이제 두서없는 사진 나갑니다~~~
우리 팀은 역시 사진기가 많다;; 내것까지 모두 6대의 DSLR 참석!

날씨 좋아주시고~

항상 펜션을 고를때 통나무집은 별로 싫었었는데 이번에 갔던 통나무 집을 보고 오~ 꽤 좋다는 생각을 했었다. 나무는 역시 따뜻해. ^_^

야밤에 술한잔 걸치고 돌아다니며 사진찍는 중.
의자있고 공간감 있으니 헨님 사진 맞네. 크하하하

팀내 인도사람이 한명 있는데, 글쎄 천만원 가량 되는 오토바이를 샀다.
600cc라니 오홍. 근데 이거 정말 물건이다. 물건!

이 친구는 오토바이 이야기 할때 가장 신내한다. ㅋㅋ
로우 앵글로 마치 아키라에 나왔던 오토바이처럼 한컷!

다음날 오후에 들렀던 근처 와우정사.
오랜만에 절에 들렀고, 누워계시는 부처님께 삼배를 드리고 왔다.

거의 출사나온 분위기;; 6대의 DSLR이 여기저기서 찰칵 대었다.
개인적으로 내가 찍은 사진중 가장 좋은 느낌의 사진으로 선정!
영규씨의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인다.

와우정사를 지나 용인 민속촌에 들렀다. 마침 황진이 촬영이라고 시끌벅적.
웬 민속촌? 했는데. 흐흐 다음번에 또 가보고 싶어졌다. ㅎㅎㅎ
사진찍는 사람들을 위한 풍경과 소품이 많아서 좋았다.
여기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관광지가 뭐.. 그랬는데 의외로 맛있는 음식에 놀랐음.









단풍. 참 곱기도 하다.

결국 우리팀은 이러고 노는 팀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늠름한 헨님의 자태를 보라. 어깨 힘 빡-

즐거운 사람들, 말이 필요없음. 크. 큭큭.. 크하하하하하.
자, 여기부턴 헨님 사진 퍼레이드~
매번 내가 사진기를 들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엄청난 양의 카메라로 인하여 헨님 사진이 많다 흐흐





내가 카메라 들고 이거 찍겠다고 뛰어오다가, 계단 끝나가는 시점부터 시작되는 내리막에서 굴렀다는 거 아니유.
머 나름 신나보인다. ㅋㅋ 넘어진 기념이닷!
이벤트에 노래가 빠질수 없지. 한곡 나갑니다~
워크샵 다녀오니, 웬지 올해가 다 지난것 같다.
어이쿠나~







크하하하하핫
크하하하
크하하하 승우. 글자 수 맞춰라.
크하하하
나도
크하하하
해야할것 같은 분위기;;
보쌈식는다 얼렁와라.
크하하하. 와와와 내가 먼저 간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