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 갈길은 따로 있다지만,
나홀로 자유로운 나만의 세상이 있다지만,
그렇게 돌려 앉지는 말았으면 좋겠네.
나는 너를 모르고,
너도 나를 모를 지언정,
우린 가까운 곳에 있잖아.

나홀로 자유로운 나만의 세상이 있다지만,
그렇게 돌려 앉지는 말았으면 좋겠네.
나는 너를 모르고,
너도 나를 모를 지언정,
우린 가까운 곳에 있잖아.








이 사진 멋지구랴. 평면 같기도 하고 입체 같기도 하고 색깔 대비도 가슴을 울리는군. ㅎㅎ
근데 넌 메신저에도 없는 녀석이
어디서 이렇게 불쑥 불쑥 나타나는 게냐 ㅎㅎ
납땜 씨즌인게냐??
사진 멋지다. 근데 뜬금없이 이레이저 헤드란 영화가 생각난다.
Everything is f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