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포스트를 하려해도 이미 오랜시간이 지나버린 듯 하지만,
생각날때마다 하나씩 올려봐야 겠다 ^^

일본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숙소인 하코네 미즈노토 료칸.
꽤 비싼 곳이었지만, 언젠가 가족과 함께 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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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과 아침에 먹었던 가이세키 요리가 혼또니 일품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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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 하코네에서 쉬이 지나칠 수 있는 삼나무 숲. 질척했던 날 조용한 나무바람만큼 참하게 설레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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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에는 혼자지낼때보다 TV를 자주 보게 되는데,
유독 다큐멘터리나 여행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자주 보게 된다.
여행다녀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자꾸만 여행병이 도진다.
정말로 세상은 드넓고 가고 싶은 곳은 많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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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성무 2009/12/15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나무길이 좋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