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포스트를 하려해도 이미 오랜시간이 지나버린 듯 하지만,
생각날때마다 하나씩 올려봐야 겠다 ^^
일본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숙소인 하코네 미즈노토 료칸.
꽤 비싼 곳이었지만, 언젠가 가족과 함께 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저녁과 아침에 먹었던 가이세키 요리가 혼또니 일품이었음.
뽀나스, 하코네에서 쉬이 지나칠 수 있는 삼나무 숲. 질척했던 날 조용한 나무바람만큼 참하게 설레는 것은 없다.
요즈음에는 혼자지낼때보다 TV를 자주 보게 되는데,
유독 다큐멘터리나 여행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자주 보게 된다.
여행다녀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자꾸만 여행병이 도진다.
정말로 세상은 드넓고 가고 싶은 곳은 많다!!
굿나잇~
.
생각날때마다 하나씩 올려봐야 겠다 ^^
일본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숙소인 하코네 미즈노토 료칸.
꽤 비싼 곳이었지만, 언젠가 가족과 함께 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저녁과 아침에 먹었던 가이세키 요리가 혼또니 일품이었음.
뽀나스, 하코네에서 쉬이 지나칠 수 있는 삼나무 숲. 질척했던 날 조용한 나무바람만큼 참하게 설레는 것은 없다.
요즈음에는 혼자지낼때보다 TV를 자주 보게 되는데,
유독 다큐멘터리나 여행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자주 보게 된다.
여행다녀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자꾸만 여행병이 도진다.
정말로 세상은 드넓고 가고 싶은 곳은 많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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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나무길이 좋구만.
응 여기 장난 아니다. 사람도 별로 없고 둘이 걷긴 참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