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가까운 '깊은' 숲속을 가고 싶다면, 축령산 추천. 어제 가족모임을 다녀왔는데, 완전 러블리 환타스틱 휴가였다. 기운 완충!!! (했는데 오늘 오지게 비온다 파다닥파다닥)2009-05-21 13:33:05
- 역삼역 집 비우기 이틀전. 2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내 삶의 험블한 동반자가 되어준 쪽방아 고맙다.2009-05-21 18:08:51
이 글은 Henbros님의 2009년 5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