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일이 어찌 좋은 일들만 가득할까.
문제는 그런 우울한 날, 그것을 잠재울 수 있는 자기만의 무언가를 하나 발견해 내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자고 일어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맛나는 집을 찾아서 식사를 하기도, 다른 이는 친한 친구와 소주 한 잔을 기울이기도 할 것이다.


나는 뭐 하더라??
맥주 한병을 마시며, 좋아하는 영화를 한편 건드린 다음, 푹 자고 일어나면 된다. ;)


모두들 일상의 노곤함을 잘 해치워 버리고, 좋은 봄날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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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떡 2008/04/03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소.
    쪽팔리게 잽에 무너지지 맙시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