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 왔지 뭡니까. ^__^
반사적으로 사진기는 들었는데, 옥탑에선 찍을 곳이 옥상밖에 없네요.
잔뜩 어두워서 플레시를 파박-
암튼 올해의 첫눈 사진 나갑니다!

다음날,
똑같은 자리에 더 많은 눈이 내리다가, 이내 우박이 되어 후두두두 소리를 내며 떨어졌다. 우박 떨어지는거 첨봤다. 음, 뭐랄까.. 그릇에 받아서 팥빙수를 먹고 싶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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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적으로 사진기는 들었는데, 옥탑에선 찍을 곳이 옥상밖에 없네요.
잔뜩 어두워서 플레시를 파박-
암튼 올해의 첫눈 사진 나갑니다!
다음날,
똑같은 자리에 더 많은 눈이 내리다가, 이내 우박이 되어 후두두두 소리를 내며 떨어졌다. 우박 떨어지는거 첨봤다. 음, 뭐랄까.. 그릇에 받아서 팥빙수를 먹고 싶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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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이삼?
인천은 진눈깨비 같은 눈 몇개 내리다가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로 마무리했어요....
서울은 쫌 와때면서요. 부럽
눈내릴때 스트로보를 터뜨리면 저리 된다네. ㅎㅎ
어제밤에는 인천에도 눈 오지 않았나?
네 집인데, 물씬 운치 있어보이네.
다른곳 찍으면 허허벌판;
왠지 저 한쪽 구석에 반짝반짝 트리가 있으면 더 근사할거 같다는 :)
으하하하 못느끼고 있었는데 연말이군.
러브액추얼리에서 보면 영국애덜은 5주전부터 크리스마스더만.
올해가 한달 남짓 남았다는 것이 슬퍼. 흑
중간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