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마지막 사진은 자꾸 무언가를 연상시키는데, 그게 먼지 모르겠네! 아이쿠, 답답하당 ㅋ
청룡열자?? 저거 올림픽 문양을 상징하는 다섯개의 원이 있던거야. ㅎㅎ 빨리 사진만 올려놓은 곳에 글을 덧대야 되는데 말이야. 흐흐
아하! 오륜기를 연상하고 보니 더 근사하네-
저렇게 축제때 장이 서는게 조금 낯설었는데, 내가 다녀본 유럽에는 우리나라나 미국처럼 놀이 공원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서, 축제기간을 만들어 놓고 일정 기간만 저렇게 놀더라고. 조그만 도시에는 축제중 도시 중심 광장에 바이킹 이런거 놓고 남녀노소가 즐기기도 한다네~
맨 마지막 사진은 자꾸 무언가를 연상시키는데, 그게 먼지 모르겠네!
아이쿠, 답답하당 ㅋ
청룡열자??
저거 올림픽 문양을 상징하는 다섯개의 원이 있던거야. ㅎㅎ
빨리 사진만 올려놓은 곳에 글을 덧대야 되는데 말이야. 흐흐
아하! 오륜기를 연상하고 보니 더 근사하네-
저렇게 축제때 장이 서는게 조금 낯설었는데,
내가 다녀본 유럽에는 우리나라나 미국처럼 놀이 공원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서, 축제기간을 만들어 놓고 일정 기간만 저렇게 놀더라고.
조그만 도시에는 축제중 도시 중심 광장에 바이킹 이런거 놓고 남녀노소가 즐기기도 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