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바쁘게 돌아다녔던 9월 첫째주말.
촌놈 이태원에 브런치를 먹으러 가다! 이름은 SUJI's. 검색해보니 미국식 백반집이라고 써있길래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가봤음. ;) SUJI's 오믈렛을 시켰었는데, 양 정말 많더라;; 맛이 특별할 것은 없지만, 그냥 쉬이 가서 창문 활짝 열어놓고 시원스레 먹으면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기 좋은곳으로 등록!
저 엄청난 양을 보라. 저 안에 베이컨 감자 치즈 등등 재료가 안아껴지고 들어가 있다.;;

압구리 프롬바에서 친구녀석들과 술한잔 하다. 첨 갈때보단 덜 좋아보이더라 ㅋㅋ

요즘 모으고 있는 화살표. 그냥 얼마나 주변에 화살표가 많은지 난데없이 궁금해 져서, 친절한 화살표씨가 보일때마다 모으고 있다.

또! 콰이민스 테이블에 들리다. 여기 창가쪽 자리 앉았는데, 못보던 소품들이 많아서 기꺼이 사진기를 들이댈수 있었음. 회사 내자리에 딱! 가져다 놓고 싶었던 조그마한 선풍기.
흐흐. 저 간판이 이제는 너무 친근하다. 쾌민의 밥상. 근데 점점 스파케티 맛은 덜해가는것 같다.
돌아오는길에 들렀던 남대문 앞. 일요일이 가는게 아쉬워서 였을까, 그저 날씨가 선선해 져서 였을까? 조금더 걸어다녔다.

문득 이사진을 찍어놓고, 마구마구 여행이 가고 싶어졌다. @.@
날이 좀더 시원해 지면, 좀더 긴 산책을 나가보고 싶소!
촌놈 이태원에 브런치를 먹으러 가다! 이름은 SUJI's. 검색해보니 미국식 백반집이라고 써있길래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가봤음. ;) SUJI's 오믈렛을 시켰었는데, 양 정말 많더라;; 맛이 특별할 것은 없지만, 그냥 쉬이 가서 창문 활짝 열어놓고 시원스레 먹으면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기 좋은곳으로 등록!
저 엄청난 양을 보라. 저 안에 베이컨 감자 치즈 등등 재료가 안아껴지고 들어가 있다.;;

압구리 프롬바에서 친구녀석들과 술한잔 하다. 첨 갈때보단 덜 좋아보이더라 ㅋㅋ

요즘 모으고 있는 화살표. 그냥 얼마나 주변에 화살표가 많은지 난데없이 궁금해 져서, 친절한 화살표씨가 보일때마다 모으고 있다.

또! 콰이민스 테이블에 들리다. 여기 창가쪽 자리 앉았는데, 못보던 소품들이 많아서 기꺼이 사진기를 들이댈수 있었음. 회사 내자리에 딱! 가져다 놓고 싶었던 조그마한 선풍기.
흐흐. 저 간판이 이제는 너무 친근하다. 쾌민의 밥상. 근데 점점 스파케티 맛은 덜해가는것 같다.
돌아오는길에 들렀던 남대문 앞. 일요일이 가는게 아쉬워서 였을까, 그저 날씨가 선선해 져서 였을까? 조금더 걸어다녔다.

문득 이사진을 찍어놓고, 마구마구 여행이 가고 싶어졌다. @.@
날이 좀더 시원해 지면, 좀더 긴 산책을 나가보고 싶소!










명쾌함에 대한 갈증 땜에 화살표를 모으는 거?
차라리 물음표 콜렉션은 어떠냐. ^^;
현실을 인정하고 출발한다는 의미에서. ㅎㅎ
마침표 컬렉션 하자
크하하하하. 인생 마침표지?
도돌이표 컬렉션도 하자. ㅋㅋ
무한 반복으로.
사진기 있음 물음표, 마침표, 도돌이표 다 찍든가. ㅎㅎ
요즘 세상에 이모티콘 정도는 모아줘야 대접받지 ㅋㅋ
나도 수지스에서 브런치 먹어봤어 위에 죠 메뉴 추천해주길래 먹었는데 난 역시 입맛이 구린지..안에 베이컨이 넘 짜서 양도 넘 많고..분위기는 넘 좋았음..늦가을이라 노오란 수지스 분위기랑 창가 바로 옆에 노란 은행나무가 잔뜩이었거든..적립카드까지 만들었는데 ㅎㅎ 다시 함 가야지 가자!!
언제적 글에 리플이냐.
나 짜고 양많은거 좋아하자나 ㅋㅋㅋ
나도 노란 수지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