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명수라는 친구가 포닥으로 나와 일하고 있는 엘랑엔이라는 도시입니다.
과학시간에 배웠던 옴이라는 저항단위에 이름이 붙은 아저씨가 이곳 사람이었나 봅니다.
명수는 이곳에서 특이한 광섬유에한 기초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엘랑엔 근처에 있는 대도시 뉘른베르크 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의 본거지였다고 하네요. 지금은 관광객이 많은 귀여운 도시입니다.
수염을 깍으려다가, 집에가서 친구들 보여주고 깍으려고 꾹 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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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명수라는 친구가 포닥으로 나와 일하고 있는 엘랑엔이라는 도시입니다.
과학시간에 배웠던 옴이라는 저항단위에 이름이 붙은 아저씨가 이곳 사람이었나 봅니다.
명수는 이곳에서 특이한 광섬유에한 기초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엘랑엔 근처에 있는 대도시 뉘른베르크 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의 본거지였다고 하네요. 지금은 관광객이 많은 귀여운 도시입니다.
수염을 깍으려다가, 집에가서 친구들 보여주고 깍으려고 꾹 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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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렇게 따닥따닥 붙은 건물들 보면 다 대만스타일이라고 할꺼다
건물 사이 거리 띄우는 규정도 읍는 무식한 것들. 히히히
그래도 이쁘기만 하구먼.
어떻게 보면 관광은 날로먹는건데,
지독히도 지켜낸 전통과 저런 건물들이
서유럽을 그들의 경제력에 보탬이 되는
관광상품이 되는게 아닌가 싶어.
사진보고 놀랬어요....하하하 독일 맥주집 사장님 같은 분위기가 나네요 하하하
나이들어도 보이고,
아무래도 삘이 그렇긴 하죠?? 호호호
하하하. 정말~ 오빠 맥주집 사장님 같으셔~ ㅋㅋ 잘 어울리삼 ㅋㅋ
저 수염을 깍는데 웬지 너무 아쉽더라고;;
또 길러보려고. 으하하